전문가들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군사적 분쟁의 원인은 러시아의 NATO에 대한 적대감과 블라디미르 푸틴의 야심이 뒤섞인 두 나라의 복잡한 역사에 기인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미국에서 전해져오는 기사들에 따르면, 러시아는 전쟁이 난 2022년 2월 24일 이전 이미 수개월 전부터 우크라이나 국경지대에 약 10만 명의 군사들을 모았다고 한다. 러시아 주변국들 그리고 전 소비에트 연합을 둘러싼 러시아의 군대모집은 2021년 후반부부터였고, 그런 분위기는 2022년 초에 더욱더 고조되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먼저 침공했다. 우크라이나 침공전에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은 분쟁지역인 돈바스 지역에 위치한 돈넷츠크와 루한스크 지역의 국민들이 러시아로부터 이탈하여 자신들만의 공화국을 세우기 위해 독립을 열망한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소위 '평화유지군' 을 '돈바스 지역으로 들어가라'고 명령했다. 걱정스러운 상황은 시작되었고, 각국간의 대화와 외교를 향한 희망은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묘사한대로 푸틴의 행동은 '세계 2차대전이후 가장 난폭한 유럽침공'으로 이것에 의해 가차없이 제거 되고 말았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위기의 시간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전문가들이 그 다음 스탭을 예측한다는 것은 불가능 했지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분쟁의 기원에 대한 역사적인 통찰력만은 가지고 있었다. 전문가들은 갈등의 원인은 두 나라의 복잡하게 얽혀 들어간 역사에서 찾을 수 있고, 또한, 러시아의 NATO에 대한 적개심과 푸틴이라는 한 남자의 야욕이었다고 한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역사는 어떠했는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수 천년 전 왕조시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편으로 보면 두 나라의 역사가 유사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매우 상이한 복잡하고도 이중적인 과거 왕조의 유산들을 가지고 있다. 지난 백년 동안이나, 소위 유럽의 곡창지대로서 역할을 해서 '유럽의 빵 바구니' 라는 별명을 가진 우크라이나는 1991년 독립을 선포하기 전까지, 전 소비에트 연방국내에서 주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농업국이었고, 또한 가장 국민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강력한 공화국들 중에 하나였다.
러시아는 이런 우크라이나를 예의 주시하고 있었고, 한편 우크라이나는 1991년 당시 떠들썩하게 독립을 선언을 했지만, 우크라이나 내부의 사정은 사뭇 달랐다. 우크라이나 내부는 정부의 부패에 대한 반정부 데모로 나라 자체가 곤경에 처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그런 분위기 속에서도 우크라이나는 서방국가들과 발전의 궤를 함꼐하고 싶어했고, 이것은 국제사회에 공공연하게 알려진 NATO 가입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야망으로 귀결됐다. 그러나 이 우크라이나의 야망은 소비에트의 세력 확장을 저지시키는 것이었고, 이로인해 결국은 러시아의 침공을 불러온다.
우크라이나에서는 2014년 초기에 친러시아계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축출하였고, 러시아는 러시아 정교회와 러시아의 대변인들을 우크라이나의 박해로 부터 보호하기위해 우크라이나에 다소 침략 의심을 살 만한 여러가지 정치적 요구들을 하였고, 양국관계는 긴장감에 휩싸이게 되었다. 이런 와중에 러시아는 국제사회의 맹비난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의 영토인 크리미아 지역을 러시아로 병합해 버린다.
<NATO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반응>
러시아가 크리미아 지역을 점령할 즈음에, 동시에 러시아는 돈네츠크와 루한스크 지역의 분리주의자들의 대립으로 인해 결국 동부 우크라이나와 돈바스 지역의 분할을 발효하게 된다. 이런 일련의 조치가 결국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무장대결을 불러온다. 장기적으로 대치해온 돈네츠크와 루한스크 두 지역은 각각 독립을 선언하게 된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두 나라의 갈등은 이미 군사 1만 4천명이나 사망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되어 왔던 것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현재의 갈등은 언제 부터 시작되었나?>
러시아는 자국영토 뿐만아니라 북 우크라이나에 대항하였던 러시아 연합체에 친밀한 벨라루스 지역에까지 군대를 키우기 시작했다. 2021년 12월 즈음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국경선에 수 만의 러시아 군대를 결집시켰다. 이로인해 푸틴과 미 대통령 바이든은 긴급 전화 라인으로 부랴 부랴 통화하게 된 것이다.
2022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국경에는 일촉즉발의 위기감이 감돌았고, UN 안정보장 이사회는 이를 '전쟁 위기' 라고 발표하며, NATO의 수 많은 지도자들이 모여 회담을 가졌고, 곧 러시아의 전쟁 분위기 고조를 저지시키려 하고, 러시아에게 우크라이나에 대해 어떠한 형태의 복수도 감행하지 말 것을 통고했다. 가장 최근의 통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침공 이전에 러시아 군대의 숫자는 이미 20만명에 다다를 정도의 대군대였다고 한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서 무엇을 바라는가?>
러시아의 원칙적인 요구는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을 막고, 28개 유럽국가들과 러시아의 군사공조를 원하며, 미국과 캐나다 북아메리카 두 국가가 북대서양 지역의 평화와 안보를 보전하는 것에 헌신하게하는 것이다. 전 소비에트 연합(USSR)은 불과 동유럽의 극소수 국가들의 연합이었으며, 유럽연합의 회원국도 아니었다. 일반적인 관점에서, 2022년 1월 28일 푸틴과 프랑스 대통령 엠마누엘 마크롱과의 전화통화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크레믈린은 NATO의 세력 확장이 근본적인 근심거리 였던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주목할 만한 점이 있는데, 윌슨센터에 있는 케난 연구소의 이사장, 윌리엄 포마란즈의 말에 따르면, "NATO측은 세계적 이슈에 대한 불평등 조약에 따라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에 대한 어떠한 의도도 없다'고 밝혀왔다."고 했다.
윌리엄 포마란즈는 러시아를 가리키며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은 미래에나 이루어 질 일이며, 현재 러시아가 문제삼는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은 러시아 침공에 대한 하나의 구실에 불과하다"고 했다. 그는 또한, "현재 우크라이나는 NATO 회원국이 아니며 회원국 가입에 대한 어떠한 보증을 받은 것도 없기 때문에 우크라이나가 가까운 시일안에 NATO회원국이 된다는 어떠한 암시도 없다"라고 했다. 포마란즈는 국가안보와 외교정책에 촛점이 맞춰진 불평등 원칙 연구소와 민주주의 옹호연합의 군사정치 파워센터의 시니어 이사장으로 있는 브레들리 보우먼의 말을 인용하면서, "특별하게도 푸틴은 '러시아 침공에 대해 그가 가진 원칙인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 승인불가 때문이 아니라, 법률에 의한 원칙 때문이다'라고 했다"고 했다.
이에 또한, 보우면은 "푸틴이 믿기를 '이봐, 우크라이나! 러시아는 너희들보다 훨씬 강력해. 왜냐하면 말그대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보다 훨신 강력하기 때문이지. 우리는 너희들에게 무엇을 하고, 어떤 나라와 연합해야 하는지 아닌 지를 명령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러시아는 NATO를 둘러싼 걱정근심이외에도, 또 다른 요구사항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무기관련업과 정치의 투명성, 그리고 '우크라이나로 러시아 세력을 확장 하려는 것을 막지 말라'는 것이다. 푸틴을 포함한 러시아인들은 소비에트 연방의 몰락을 슬프게 생각하고, '러시아가 다시금 소비에트 공화국으로 회귀해야 된다'고 믿는다.
2022년 2월 18일 미 국무부 장관, 로이드 오스틴은 뉴스 컨퍼런스에서 "러시아 연합의 제국주의 원칙은 미국과 다른 연합국가들이 지금보다는 복합적으로 이중성을 띠고 행동해야 하며 전쟁억제와 자국보호를 동시에 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블라디미르 푸틴은 우크라이나로부터 무엇을 바라는가?>
러시아 정부의 요구는 그들의 독재적인 지도자의 요구와 분리해서 생각할 수는 결단코 없다. 정치 분석가들은 말하기를 '푸틴의 속내를 재빠르게 캣치 할 수 없다' 고 하며 2022년 2월 18일에 바이든이 발표한 정견에서 보면, 바이든은 "우리는 푸틴의 행동에 의해서 명확해진 푸틴의 소비에트 연방국9USSR)의 옛 영토의 회복에 대한 그의 특벼한 향수와 세력을 확장하려는 드넓은 그의 야심에 주목해야 한다" 라고 밝혔다고 한다.
보우먼은 덧붙이기를 '푸틴은 소비에트 연방국(USSR)의 몰락은 곧 나라의 재앙이라고 생각하며, 따라서 승승장구하는 NATO에 대한 분노로 가득 차있다" 라고 했다. 그는 또, "푸틴은 천성적으로 NATO를 시기하고 욕하기를 좋아한다. 푸틴은 또한, 역사책에 자신이 어떻게 기록될 것인지를 항상 신경 쓰고, 역사에 대한 비뚤어진 관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늙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옛 소비에트공화국(USSR)을 재건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신제국주의자 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보우먼은 "푸틴의 야욕에서 보면, '특별히 우크라라이나는 비판할 수 있는 요소들을 많이 가진 나라이다.' 푸틴은 이전에도 NATO 회원국으로 가입하려는 나라들을 침범하고, 점령했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지난 2008년 소련의 하나의 주인, 조지아는 NATO의 회원국이 되려 한 적이 있다. 그래서, 러시아는 그들이 현재까지도 점령하고 있는 분리주의자들의 지역의 독립요구를 철회해 달라고 요구하기 전에, 조지아의 수도인 트리빌리시에 압력을 넣은 적이 있다. 그 외에도, 2014년 크리미아 합병은 또 하나의 러시아 침략 야욕의 예가 된다." 라고 말했다.
보우면은 말하기를 "푸틴은 2022년 2월 22일 '크리미아 지역은 러시아의 영토다.'라고 전세계에 공포한 적이 있다. 푸틴은 또한, 그의 저서에서 밝히기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전권이 있으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동일한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다' 라고 말했다" 고 했다.
포마란즈는 말하기를, "우크라이나는 푸틴에게 언제나 아픈 손가락이었고, 푸틴은 우크라이나의 독립의 진정한 의미를 몰랐으며, 기본적으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하나의 민족, 하나의 나라라고 말했다. 푸틴에게는 우크라이나 독립에 대한 강한 분노가 있었고, 소비에트 공화국(USSR)이 우크라이나를 아무런 조건없이 그냥 가게 했으므로, 자신이 '우크라이나의 독립에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 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포마란즈는 또, "러시아의 대통령으로서 푸틴은 우크라이나 국경 지대에 쌓여있는 국제사회의 친분에 부정적으로 반응할 어떠한 권한도 없을 것이다. 이런 것 때문에, 푸틴은 우크라이나의 NATO 회원국 가입을 반대하는 것으로 자신의 우크라이나 침공의 명분을 과시하는 것을 가장 설득력 있는 광고처럼 여겼을 것이다." 고 했다.
2022년 2월 16일 MSNBC의 '모닝조' 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미 국무부 장관 안토니 블링킨은, "우리가 푸틴 대통령으로부터 본 것은 그가 막고자 했던 모든 것을 실현했다. 그는 'NATO가 러시아로부터 멀리 떨어져야 한다. 러시아는 자체적으로 더욱 더 강하게 연합해야 하며, 다른 나라들이 러시아를 공격할 수 있는 위협으로부터 굳세게 대항하기 위해서 즉, 방어적인 의미로, 러시아는 자국 군대를 더 많이 양성해야한다'라고 했다"고 말했다.
< 러시아는 왜 지금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나?>
윌슨센터의 포마란즈는 말하기를, "푸틴은 생각하건대 '만약 러시아의 자원이 점점 고갈된다면 지금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가장 적절한 타이밍이며, 러시아의 외환 보유고가 60조 달러인데, 러시아 군대의 재건설에 이미 상당한 자원이 사용됐다.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 라고 했다. 푸틴은 우크라이나의 독립과 주권을 부정하는 것이 즉, 자신이 심각하게 부정한 행위를 저지르기에 지금이 최적기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또한, 포마란즈는, "푸틴은 서방국가들 특히 미국이 약하다고 얕잡아 보고, '우크라이나가 과연 얼마나 서방세계의 도움을 받을 것인가? 아마 얼마 못받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실질적으로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국 군대가 철수하고 있는 것을 보라'고 지적했다."고 말했다.
수 년간 공화당 상원의원의 고문으로 일하고 있는 보우먼이 말하기를, "푸틴이 얼마나 미국을 약하게 봤는지 모르겠다." 고 했고, "바이든 정부의 고위 관료들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여야 한다" 고 했고, "솔직히 바이든 행정부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반응은 마치 오바마 행정부의 국제사회에서 국가들간의 침공에 대한 미약한 반응과 같다." 라고도 비판했다.
한편, 블링컨은 2022년 2월 23일 "CBS 모닝뉴스'에 출연하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앞으로 러시아는 매우 오랜기간 동안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댓가를 치르어야 한다.우리가 그냥 서서 팔짱을 끼고 전쟁을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며, 미국은 서방국가와의 연합작전을 펴는데 이미 수 개월을 소요했고, 앞으로 러시아는 응분의 댓가를 치르게 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펜실베니아 대학의 박사과정 연합회 회장인, 세인트 쥴리앙 바넌은 "코비드-19 팬데믹과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짧은 정치 경력은 푸틴으로 하여금, '지금이 침공하기에 완벽한 때이다.' 라고 푸틴이 생각하도록 유도했고, 제국주의자인 푸틴이 더 나아가 '지금이 나의 푸티니즘을 강하게 펼칠 때이다.' 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라고 말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미국과 다른 서방국가들은 어떻게 반응했나?>
NATO의 정치 문제 결정기구인 북대서양 위원회는 2022년 2월 24일 긴급 회동을 해서, NATO 연합군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대응과 방어 플랜을 마련했다. 바이든은 NATO 연합군을 보호하기 위해 더욱 더 많은 미군을 폴란드와 같은 동유럽에 보내겠다고 했지만, 반복하여 말하기를 '우크라이나로 직접 미군을 보내지는 않겠다.' 라고 말했다. 그러나, 서방의 몇몇 국가는 러시아의 돈바스 침공에 대해 그것은 소위 '침략의 시초'라고 불렀다.
2022년 2월 22일 바이든은 러시아의 금융기관의 활동에 대한 일련의 재제 정책을 발표한다. 그것은 새로운 투자를 금지하고, 도넷츠크와 루한스키 지역에서 미국인이 무역하거나, 금융업을 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이었다.
2022년 2월 22일 영국의 BBC 방송은, 영국의 국무총리인 보리스 존슨이 "영국의 타겟은 러시아의 은행과 재벌들이다." 라고 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미국 대통령은 2022년 2월 23일 러시아의 천연가스 파이프 라인 회사인 노드스트린 2의 활동에 재제 명령을 내렸다. 그리고, 모스크바와 서방유럽 국가들을 연결하는 프로젝트는 아직 온라인화 되지는 않았지만, 이 프로젝트는 최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독립하려는 나라들의 독립운동의 주춧돌이 되었다.
바이든의 재제 선언에 앞서, 독일의 수상 올라프 숄츠는 이미 러시아의 행동에 대해 천연가스 파이프 라인 페이먼트의 만기 기한을 정지 시켜 버렸다고 했다. 바이든은 또한, 2022년 2월 23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불필요한 침공은 세계평화와 안보를 침범한 것이며, 이로인한 결과의 댓가를 모두 러시아에게 부과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세인트 쥴리앙 바넌은 "우크라이나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빗나가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 라고 말했고, 또한, "미국 합중국과 서방 국가들의 무장군대가 촛점을 맞춰야할 것은 우크라이나의 무장군대에 실질적으로 물질적인 원조를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전쟁의 결과로 따라올 국가들의 이주위기와 인도주의의 위기에 대비해야 한다." 라고 강조했다.
출처- AP NEWS
번역: 김영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