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에 앞서 한인회 발전 혁신안 제시"
(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장
그레이트 한반도 통일 리더십 연구소 대표
김회창 박사)
그간 선거없는 미개발국 왕조시대에 가까운 선거 없었던 것이 비민주적인 인상을 비쳐 네가티브한 인상을 주어 온 LA한인회 선거에서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에 혁신안을 밝힌다.
1. 최소 비용으로 최대 리더십을 형성하라.
회장에 등록금 5만불 선거시행자금 5만불을 줄려라. 월급받는 자리도 아닌데 등록금이 많아 등록 시도하는 자가 적어 수준 이하의 리더십이 형성되게 하는 주 요인이 되고 있다. 선거시행자금이 펜데믹 현상에 1인당 5만불을 어데에 사용되는지 선관위는 밝혀야 밝은 엘에이가 된다. 인쇠물 트브이 신문광고비 컴퓨터프로그램 만들기 비용 뻔하다.
또 5만불을 더 든다고 하는데 이것은 부패의 온상으로 한인사회를 만드는 요인이 된다. 진정 이민 온 한인사회를 이끌러갈 자들은 의지의 한국인, 투명성 있는 도덕성, 한인사회에 리더십 영향력, 그리고 미주류사회에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 자가 리더십을 지녀야 한다.
이사진도 직업적 투명성을 지닌 자들로 구성되어야 하고 사회에 비난받는 소득자는 배제되어야 한다.
한인회장은 주 업무가 한인사회의 발전이지 미주류사회에 대한 것이 아니다. 비율적으로 보면 8:2정도라 볼수 있다. 우선적으로 한인커뮤니티와 맞대고 소통할 수 있는 자여야 한다.
2.미국에서 한인 중심 사회인 엘에이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게 해야 한다.
리더십 철학이 있어야 하고, 한인 사회적 경력이 있어야 하고, 한국과의 관계에서나, 총영사관과의 관계에서나 엘에이시와 가주에서와의 관계선에서, 나아가 미주 한인사회를 아우를 수 있어야 하고, 행정력이 있어 한인발전안을 한국정부와 미국정부에 상신할수 있어야 하고, 너무 나이가 많지 않고 활동적이어야 한다.
좋은 인재 유치하기 위하여 많은 인재들이 참여할수 있는 조건을 제시하여야 한다. 많은 돈으로 등록하고 선거활동에 들어가게 한다면 펜데믹 상황에 의구심을 증폭시키는 결과를 낳게 됨을 밝힌다.
3. 한가지 더하면, 한국인의 역사적인 정체성을 지켜가게 하며, 인터컬처럴 커뮤니케이션을 지니고, 현명하고 섬기는 어머니와 자상하고 비전을 주는 아버지처럼 활동하며, 자유민주주의 철학을 지닌 리더가 엘에이 한인사회에 필요함을 밝힌다.
아래: 김회창 박사가 엘에이한인회관 마당에서 한인회장 리더십 자격론을 밝히고 있다.